벨마라 벤처스 소개
우리는 일상의 인프라를 만드는 초기 팀에 투자합니다 — 돈이 움직이는 방식, 돌봄이 전달되는 방식, 물건이 길을 찾는 방식, 에너지가 쓰이는 방식. 시드에서 첫 수표를 쓰고 시리즈 B까지 따라가며, 포트폴리오 속도는 의도적으로 서두르지 않습니다. 적은 수의 회사를 깊이 알고, 라운드 사이의 운영 실무를 함께 버텨 냅니다.
철학은 유행과 거리가 있을 만큼 단순합니다. 오래가는 회사는 발표 자료가 아니라 실무자에게 팝니다. 자정의 정산 배치, 새벽의 배차 보드, 개원 시간의 접수 데스크처럼 화려하지 않은 자리에서 믿을 만한 것이 이기는 길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투자받기 전부터 그 현실을 존중하는 팀을 찾습니다.
지역은 일을 따라갑니다. 서울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유럽·북미의 팀에 투자하며, 시간은 포트폴리오가 실제로 돌아가는 곳에 씁니다 — 그곳이 컨퍼런스 무대인 경우는 드뭅니다.
펌 개요
- 설립
- 2016
- 오피스
- 서울 · 싱가포르
- 투자 단계
- 시드 – 시리즈 B
- 첫 수표
- US$0.5–5M
- 포트폴리오
- 80 개사
- 섹터
- 8개 분야
팀
미라 발세린 (Mira Valserin)
매니징 파트너
핀테크·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의 첫 수표를 씁니다. 투자로 옮기기 전 10년간 결제 인프라를 직접 운영했습니다.
테오 마르첸 (Teo Marchen)
파트너
AI·데이터 인프라를 담당합니다. 플랫폼 엔지니어링 리드 출신으로, 초대받으면 지금도 포트폴리오 팀의 PR을 읽습니다.
수아 린더렐 (Suah Linderel)
파트너
헬스케어·컨슈머를 담당합니다. 임상 운영에서 출발한 이력 덕에, 접수 데스크에서 살아남는 제품을 편애합니다.
아닉 베롤스트 (Anik Verolst)
프린시펄
기후·딥테크 팀과 첫 프로토타입부터 첫 양산 수주까지 함께합니다 — 대부분의 하드웨어 계획이 현실과 만나는 구간입니다.
레아 오스트렐린 (Rhea Ostrelin)
프린시펄
모빌리티·물류를 담당합니다. 배차 담당자 출신 프로덕트 매니저로, 소프트웨어를 월요일 아침 6시의 동작으로 평가합니다.
팀 구성원은 모두 본 데모를 위해 만든 가상 인물입니다 — 합성 조어 이름과 SVG 이니셜만 사용하며 사진은 없습니다.
연혁
- 2016
서울에서 창업, 1호 펀드 1차 클로징.
- 2017
첫 7개 포트폴리오 투자 집행.
- 2019
동남아 커버를 위해 싱가포르 오피스 개소.
- 2022
2호 펀드 클로징, 포트폴리오 50개사 돌파.
- 2025
포트폴리오 80개사·8개 섹터 도달.
오피스
서울 (본사)
서울 강남구 벨마라길 27, 16층
싱가포르
퀘이레스 레인 5, 12층, 싱가포르
주소는 가상입니다. 문의 접수는 데모 범위 밖이라 별도 양식을 두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