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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lune

운영 중

옵스룬 · 엔터프라이즈 SaaS · 싱가포르

장애 대응을 체크리스트로 바꾸는 런북 자동화 도구.

사진 슬롯 — 결정론적으로 생성한 SVG 커버 아트(데모).

옵스룬(Opslune)은 장애 대응을 '연습 가능한 것'으로 만듭니다. 런북이 위키에서 썩는 대신 알림 스택 옆에서 실행 가능한 상태로 살아 있고,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아 포스트모템 때 따로 받아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2019년 싱가포르에서, 이직할 때마다 같은 내부 도구를 다시 만들던 엔지니어들이 창업했습니다. 주 고객은 실제 장애를 겪을 만큼 크지만 프로세스 문서만 쓰는 전담자를 둘 만큼 크지는 않은 중간 규모 플랫폼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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